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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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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억울해
조회 23,936회

본문

토요일..

제 남편 회식이 있다는 이유로

지금까지 집에 안들어 왔어요

저는 임신중이구요

남편의 왕성한 성욕때문에

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죠

저번에 전화한번 드렸었는데

저도 노력을 하지만 그게 만족스럽지 않은가봐요

자기 자식이 생길려고 하는 이때에

이런게 말이 되는걸까요

저번주 주말에도 친구들하고 모임한다고

아침 5시에 들어와서는

그냥 남자들끼리 있었다고

의부증아니냐고 하는데 

정말 돌아버리겠더라구요

너무 섭섭하고 화나고 미칠거 같아요

시약을 쓸까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양성이 나오게 되면

이혼마음이 들거 같아서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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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체크님의 댓글

부부체크

안녕하세요 부부체크입니다

우선 아이가 중요하기 때문에 절대 안정이 필요해 보이십니다

그리고 진실을 정확하게 아실 권리가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시라면 남편한테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시고 그냥 묻고 가시는 편이 좋으시구요

진실을 아신 후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하시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되실때 콜센터로 전화를 주시면 도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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