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l 회원가입 l 장바구니 l 주문조회
.. .
 
 
 

 
 
 

요즘 너무 수상해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비니
조회 23,706회

본문

원래 안그러던사람이.. 퇴근시간도 조금 늦어졌고 샤워하면 꼭 목욕탕에있는 빨래 담가놓는걸 적셔버립니다..
제생각에는 이게 일부로 자기 속옷만 적셔놓으면 이상하니까 자꾸 목욕하다가 그런거라고 핑계를 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같아요... 이 것때문에 매일 불안해서 잠을 설칩니다
저의 그냥 단순한 오해일까요 아니면 외도를 하는걸까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부부체크님의 댓글

부부체크

안녕하세요 부부체크입니다

의심스러운 행동은 맞지만 섣불리 남편을 추궁하거나 의심하시면

부부관계만 더 악화될뿐만 아니라 남편이 바람피고 있다면 증거인멸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방심을 유도하시며 정확한 증거를 잡으시는게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간되실때 콜센터로 전화를 주시면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otal 2,223건 40 페이지
질문게시판 목록
제목 글쓴이 조회
인내의끝판 26405
저기;;; 댓글1
고민 26366
키세키 26299
잘안돼 1
주연 23850
카톡개 23954
보잘 23849
입술을깨물죠 3
[열람중] 요즘 너무 수상해요.. 댓글1
수비니 23707
bacchus 26854
코미 27283
전에 댓글1
궁금 4
미미 27587
알파치노 27225
급함 26290
궁금이 26611
조미료 26619
다잊어 4
감귤 24232
곤드레만드레 24327
리베마린 23787
미녀는괴로워 56499
처량 23376
선의에거짓말 7
산이 8
체리 27157
피니쉬 6
쥴리엣 26982
한탄 27134
현명한여자 4
펀치 26337
현명함 26901
싸이 26691
칸류 24124
루로오니 2
골리앗 24148
쭈미 23895
제네시스 23741
사랑한후에 24222
치맥 27303
퍼블릭 27012
문의 댓글1
한잔의여유 4
터미네이터 27253
처량 27604
하이힐 27418
불부3 13
불타는토요일 27171
브레이킹 26641
리치 24495
브레이킹 24249